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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 교육 모습<사진제공:용인시>

용인시는 관내 어린이집유치원 등의 급식소를 지원하는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730일부터 83일까지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습관을 돕는 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명지대 어린이건강식생활체험관에서 열린 이번 교육에는 400여명의 미취학 어린이와 학부모들이 참가했다.

 

이번 교육에서 어린이들은 채소과일 등을 골고루 먹는 식습관의 중요성과 올바른 손 씻기 방법 등을 배웠다.

 

부모들은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습관의 중요성과 이를 위한 식단 짜기 등의 교육을 받았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가 당근이나 연근 같은 채소를 싫어해 프로그램에 참가하게 됐다놀이를 통해 채소에 대한 거부감을 줄일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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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8-03 12:2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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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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