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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회관 냉방기 가동 상태등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제</span>공:김포시>

김포시(시장 정하영)가 시민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연일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 2일 정하영 시장이 농촌마을 무더위 쉼터로 이용되는 마을회관을 찾은데 이어, 지난 3일에는 장영근 부시장이 아파트 경로당 3개소를 찾아 냉방기기 가동과 시설 상태를 직접 확인했다.

 

시는 지난달부터 폭염대비 경로당 냉방시설 작동 여부 등을 전수 조사하며 이번 폭염 대비에 일찌감치 들어갔다. 또한 이용자 제한과 냉방기 가동 제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 경로당 등과 협조를 요청해 왔다.

 

장영근 부시장은 폭염 장기화에 따라 직원들의 적극적인 현장확인이 무엇보다 필요하다특별히 무더위쉼터로 지정되어 있는 각 경로당이 회원뿐 아니라 주민 누구든지 더위를 피해 쉴 수 있는 공간될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재차 당부했다.

 

한편 시는 사각지대에 있는 노숙인, 행려인 등의 폭염피해 예방을 위해 공원, 교각 등에 대한 순찰 등 전방위적인 폭염 대응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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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8-06 10: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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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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