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도로 열기를 식히기 위한 살수차량 운행모습<사진제공:부천시>

기록적인 폭염이 연일 지속됨에 따라 부천시가 도로 살수를 더욱 강화한다.

 

최근 계속되는 폭염으로 열대야가 지속되고 있으며, 기상청 중기예보에 따르면 열흘 뒤까지도 낮 최고기온 35도 안팎에 이르는 불볕더위가 계속될 예정이다.

 

시는 폭염 대책 중 하나로 지면온도를 낮추기 위한 살수차 7대를 운영하고 있다. 차량 운행이 많은 주요 도로와 도심지역을 중심으로 도로 전 차선에 대해 살수를 집중적으로 진행하며, 주말에도 근무조를 편성해 교대 운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연일 지속되는 폭염으로 시민들의 살수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도심지역을 중심으로 도로 물 뿌리기 작업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니 시민들의 양해와 협조를 구한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8-06 10:26:40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김유지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yj580413@nate.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