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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고등또래 정서 멘토링 프로그램 모습<사진제공:여주시>

여주시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특별한 멘토들과의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

 

여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연계해 지난 81일부터 83일까지 진행된 고등또래 정서 멘토링프로그램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10명을 대상으로 여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상담동아리에 가입한 고등학생 10명이 멘토와 멘티로 만난 것.

 

멘토들은 멘티들의 자기표현과 대인관계와 사회성을 높이기 위한 놀이를 준비해 멘토들의 스스로의 자기성장 계기를 돈독히 하는 한편, 멘티들과의 교류를 통해 멘티들이 대인관계 경험을 쌓고 자신감과 긍정적인 자아상을 형성할 수 있도록 했다.

 

멘토로 참여한 상담동아리 학생은 “3일 동안 프로그램을 준비하면서 드림스타트 친구들이 성장한 만큼 우리 상담동아리 학생들 또한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

여주시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이 자신의 내면감정을 있는 그대로 느끼고 표현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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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8-06 12: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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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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