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하남시, 육아종합지원센터 개소식 <사진제공:하남시>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지난 7일 지역 내 균형 있는 육아서비스 제공을 위해 육아종합지원센터 개소식을 가지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개소식에는 김상호 하남시장을 비롯해 이현재 국회의원, 방미숙 시의회 의장 및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미사강변대로 54번길 125에 위치한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약 800(242)규모로 장난감도서관, 시간제보육실, 아이맘카페, ·유아 프로그램 교실, 수유실 등 육아에 필요한 실질적인 이용시설들을 설치했다.

 

또한 영유아에게 다양한 장난감과 도서를 대여하고 가정양육 부모들을 위한 시간제 보육사업 등을 실시한다.

 

한편 하남시는 미사지구, 위례지구, 감일지구 등 대규모 택지개발로 인한 인구의 급속한 증가로 인해 보육수요도 폭발적으로 증가하여, 양육정보제공 및 부모맞춤형 지원 등의 요구에 맞추기 위해 양육정보 제공 및 맞춤형 시설공간 제공을 할 수 있는 센터개소를 추진했다.

시장은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자녀의 건강한 성장과 부모의 건전한 소통의 공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유아성장 프로그램 등 보육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8-08 12:39:00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