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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복지장터 모습<사진제공:여주시>

가남읍 행정복지센터에서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특수시책으로찾아가는 복지장터개최하여 마을로 직접 찾아가서 복지, 일자리, 건강, 정신상담, -미용 서비스, 세무 등 10개 서비스를 한자리에 ONE-STOP 상담하여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8일 수요일, 금곡리 경로당에서 주민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13번째찾아가는 복지장터를 개최하였고 프로그램 중 치매 예방 교육이 진행되었다. 어르신들의 흥미를 유도하기 위하여 간단한 치매 예방 율동으로 시작하여 예방 교육·치매 척도 검사까지 시행하고 검사결과 치매 점수가 높은 어르신은 약제비 지원까지 해주고 있다.

 

남신우 가남읍장은찾아가는 복지장터가 정신상담, 일자리, 복지 등 여러 상담으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앞으로 더 열심히 추진하여 가남읍 어르신들 모두가 행복한 노후를 준비하는데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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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8-09 12:2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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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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