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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맞춤형 주거급여 현장상담<사진제공:용인시>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2동은 지난 8일 관내 다목적복지회관 내 새마을경로당

어르신을 대상으로 맞춤형 주거급여현장 상담을 했다고 밝혔다.

 

정부의 복지제도 개편 내용을 알리고 주거 취약계층을 발굴해 지원하기 위해서다.

 

직원들은 어르신들에게 오는 10월부터 시행되는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에 따른 맞춤형 주거급여를 안내하고 주거급여 선정기준과 사전신청 방법 등을 상세히 설명했다.

 

맞춤형 주거급여는 부양가족이 있는 저소득 가구에 주거 안정에 필요한 임차료 또는 주택 수선 등을 지원하는 제도로 오는 13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관할 주소지 읍면사무소나 주민센터에서 사전 신청을 받는다.

 

동 관계자는 해당 어르신들이 원활히 급여를 신청하실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현장 상담을 하게 됐다주거취약계층 발굴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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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8-09 14: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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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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