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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예수업 모습<사진제공:김포시>

김포시농업기술센터(소장 고상형)가 농촌부존자원을 활용한 공예수업을 지난 9일 총 20명의 수강생들과 함께 시작했다.

 

풀잎문화센터 전문 강사를 초빙해 문을 연 첫 시간에는 석고방향제 수업을 진행했다.

 

교육생들은 기본몰드 방향제와 드라이플라워를 활용한 플라워 타블렛 석고방향제를 만들었다. 또한 석고의 차이에 따른 결과물, 향 오일에 대한 설명과 보관방법 등 완성 후 관리에 대해서도 꼼꼼하게 익혔다.

 

교육 참여자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이렇게 좋은 교육을 진행해서 여러 가지 공예를 배워볼 수 있어 너무 좋고 유익했다는 소감을 전했다.

 

인재개발과 권혁준 과장은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을 다양하게 접할 수 있는 교육들이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참여 바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취미를 넘어 모두 전문가가 되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는 교육에서는 가죽공예, 아로마향초, 천연비누 만들기 교육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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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8-12 10:4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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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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