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장태환 경기도의원<자료사진>
[경기뉴스탑=장동근 기자]장태환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의왕2)이 학생 자살 예방을 위한 상담교사 증원을 촉구하고 나섰다.
장의원은 10일 경기도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하 ‘예결위’) 도교육청 소관 예산안 심의회의에서 “자살 학생율이 증가하고 있는 것은 취약한 학생 상담활동에 원인이 있다”면서 “상담교사를 대폭 증원하여 학생 자살 요인을 사전에 해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학생 자살 예방을 위한 상담교사 증원의 필요성을 뻔히 알면서도 교원 정원이 발목을 잡고 있다”며 “상담 교원 정원 확보를 위한 대안 마련”을 촉구했다.
한편 예결위는 11일까지 경기도교육청 2018년 제2회 추경안에 대한 심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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