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박근철 위원장이 공무원 체육대회 개막식에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있다<사진 : 장동근 기자>
[경기뉴스탑=장동근 기자]박근철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장(더불어민주당, 의왕1)은 13일 오전 10시, 포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19회 도지사기 공무원 체육대회 개막식에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했다.
박 위원장은 선수단을 만나 “경기를 통해 마음껏 기량을 발휘하며 정정당당하고열띤 대결을 펼쳐주길 바란다”며 “서로 응원하고 격려하며 운동을 통해화합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개회식에는 이재명 경기도지사, 김원기안혜영 경기도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각 시·군의 시장, 군수, 의회 관계자, 선수단과 응원단 등 7,000여명이 참석했다.
이 대회는 13일부터 이틀 동안 포천종합운동장에서 5,459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된다.
한편 올해로 19회를 맞은 도지사기 공무원 체육대회는 매년 경기도와 31개 시‧군 소속공무원들이 모여 축구, 테니스, 탁구 등 9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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