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박근철 안행위원장이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사진 : 장동근 기자>
[경기뉴스탑=장동근 기자]박근철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장(더불어민주당, 의왕1)이 경기도의 회 정 문 에서 14일 루게릭병 환우체험 프로그램 아이스버킷 챌린지 를 실시했다.
진용복 의원의 지명으로 아이스버킷 챌린지를 이어간 박 위원장은 “이번 도전이 루게릭병 등 희귀 질환을 앓고 있는 분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라고 공감하는 기회가 되었다”며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는 우리 주변의 이웃들을 한 번 더 생각해보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아이스버킷 챌린지를 끝낸 박 위원장은 강희진 광명부시장, 윤미근 의왕시의회 의장, 김준섭 강원도의회 의원을 다음 주자로 지목했다.
한편 지난 2014년 루게릭병 환자를 돕기 위해 처음으로 시작된 아이 스버킷 챌린지는 지목받은 사람이 도전을 받아들여 얼음물을 맞은 후 다음 참여자 3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찬 얼음물이 닿 을 때처럼 근육이 수축되는 루게릭병의 고통을 잠시나마 함께 느껴 보자는 취지에서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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