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도선당<한국도자재단 제공>
[경기뉴스탑=장동근 기자]생활도자기부터 액세서리, 소품, 장식도자기, 전통도자기 등 이천 및 경기도에서 활동 중인 도예작가들의 작품 1천여점을 판매하는 한국도자재단 ‘도선당 아트숍 도자 특별 할인 이벤트’가 15일부터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추석명절을 맞아 기획된 행사로 판매공간을 기존 도선당 매장에서 야외테라스까지 확대 운영한다. 행사를 통해 생활자기세트, 주발세트, 찻잔세트 등 추석 선물용 상품을 비롯해 기념품, 생활자기류, 도자액세서리 등의 상품을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한다.
도자기뿐 아니라 세라믹스창조공방에 입주한 유리공예작가들의 유리작품도 판매될 예정이다. 레지던시를 통해 제작된 다양한 유리공예품 및 생활유리상품도 최대 2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한국도자재단 서정걸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를 위해 준비한 도자상품과 특별할인이벤트가 추석명절을 맞아 가족과 친지들을 찾는 분들에게 특별한 명절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도선당 아트숍 도자 특별 할인 이벤트’는 오는 9월 15일부터 10월 14일까지 이천세라피아 내 도선당 아트숍에서 휴무일 없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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