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지 기자
시흥시청 전경<자료사진>
시흥 시민대상 수상자가 선정됐다.
시흥시는 지난 7월 16일부터 8월 16일까지 총 17명의 후보자를 접수해 수상자 3인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흥시 시민대상 공적심의위원호l는 2회에 걸쳐 공적심사가 진행해 시민대상에 김운기(시흥시 해병대 전우회)님, 물결상에 김주석(도창교회 목사)님, 밀알상에 김보원(직장·공장새마을운동 시흥시협의회장)님 등 3인을 최종 확정했다.
시상식은 오는 10월 3일 제30회 시민의 날 기념식(갯골생태공원)에서 열린다.
시 관계자는 “지역사회발전과 시민화합에 기여한 공이 큰 시민을 지속적으로 발굴, 그 공적을 널리 알려 시민들에게 귀감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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