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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근 의왕시의회 의장,"시의회가 시민과 집행부의 가교 역할해야" - 의왕시의회, 제249회 제1차 정례회 폐회
  • 기사등록 2018-09-20 11:2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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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의회 제249회 정례회의 모습<사진 : 장동근 기자>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의회  제249회 제1차 정례회가 마무리 됐다.


윤미근 의왕시의회 의장은  "지난 911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제249회 제1차 정례회를 열어 시민들의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된 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처리했다"고 밝혔다.


이어"이번 회기에서 처리된 안건은  2018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4, 2017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저소득세대 국민건강보험료 등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조례안 15건과 의왕도시관리계획(개발제한구역 해제:단절토지) 변경결정()에 관한 의견청취안 등 총 28건"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의원들이 제시한 의견과 개선요구 사항이 곧 시민의 뜻임을 인식하고 이를 적극 검토하여 시정에 반영해 달라"면서시의회는 시민과 집행부를 연결하는 가교로써 기존 시책을 변경하거나 새로운 시책을 결정하기 앞서 의회를 통해 시민의 뜻을 묻고, 그 뜻이 시정에 올바르게 반영될 수 있도록 소통의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의왕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전경숙)는 이번 정례회 기간에 시에서 제출한 제2회 추가경정 세출예산안 4,7653,6281,000(특별회계 포함)중 일반회계 12147,116만원을 삭감하여 내부유보금으로 편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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