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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청 전경<자료사진>

[경기뉴스탑(김포)=김유지 기자]김포시(시장 정하영)는 추석 명절 연휴기간(2018.09.22.~ 09.26.)중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하고, 의료기관 및 약국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비상진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을 지정·운영하는 비상진료체계에 들어간다.

 

연휴기간 중 김포우리병원(999-1119), 뉴고려병원(980-9119)에서는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고, 나리병원(982-5700), 서울여성병원(985-7582) 24시간 응급분만에 대비하며, 그 외 의료기관 및 약국은 비상진료 지정일에 진료 및 약국을 운영한다.

 

비상진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 운영 현황은 보건소(980-5458), 129보건복지콜센터, 119 구급상황관리센터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고, 인터넷 포털사이트에서 명절병원, ‘명절진료를 검색하거나 김포시보건소 홈페이지 및 김포시 홈페이지(www.gimpo.go.kr), 응급의료정보센터(www.e-gen.or.kr), 마트폰 앱(응급의료정보제공)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이외에도 24시간 편의점 262개소에서 해열진통제, 감기약, 소화제, 파스 등의 안전상비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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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9-20 14: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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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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