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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참가자들이 신동헌 광주시장과 즐거워하고 있다<사진:광주시>


[경기뉴스탑(광주)=박찬분 기자]제18회 광주시민의 날 행사가 각계각층이 참석해 성대하게 치루어졌다.

이날 기념식에는 신동헌 시장과 소병훈·임종성 국회의원을 비롯해 시의원, 각급 기관·사회단체장과 시민, 공무원 등 2천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전자 바이올린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너른고을 청정광주결의문 낭독 및 선포식, 시민의 날 기념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1회 자연채 행복밥상 문화축제를 병행 진행하였다.


 참석자 전원이 BBQ 쌈 파티, 문화체험행사, 가족행복노래자랑, 초청가수의 축하공연으로 무대를 뜨겁게 달구며 대미를 장식했다.


시민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신동헌 광주시장은 올해 처음 개최되는 자연채 행복밥상 문화축제가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의 지친 마음을 치유하는 행복한 축제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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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0-01 1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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