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화재 예방 대책 회의<시흥시 제공>


[경기뉴스탑(시흥)=김유지 기자]동절기 화재예방 시흥시 합동 대책회의가  5일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김태정 부시장을 비롯하여 시흥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안산시흥지사, 가스안전공사 경기서부지사, 한국산업단지공단 시화지사 관계자 및 시흥시 공무원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는 화재에 취약한 동절기를 맞아 겨울철 화재예방 및 안전관리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에 관해 논의하기 위해 개최됐다. 지난해 시흥시 화재 발생 건수는 1,705, 피해건수는 435건이었다. 올해의 경우, 930일 기준으로 발생건수는 1,664, 피해건수는 344건으로 집계됐다.

 

특히, 다중이용시설 및 취약시설의 안전점검 강화, 시화산업단지내 입주업체에 대한 화재 예방,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의 단속과 소방차량 진출입 확보를 위한 주정차 단속 강화, 의용소방대, 청원경찰을 통한 계도활동 및 시민 홍보 강화, 시와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역할 등 전방위적 안전대책에 대해 논의했다.

 

김 부시장은 시와 시흥소방서를 비롯한 유관기관별 역할 분담과 협력을 통해 견고한 재난대응 체계를 구축하여 화재와 각종 재난에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 할 수 있도록 예방과 대응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10-05 13:34:3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김유지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yj580413@nate.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