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화재현장을 찾은 송한준 의장과 박근철 안행위원장<사진:도의회>
[경기뉴스탑=장동근 기자]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과 박근철 안전행정위원장이 고양시 대한송유관공사 경
인지사 휘발유탱크 폭발화재 현장을 찾아 "화재 원인을 명확히 밝혀 유사 사고의 재발을 막아야 한다"고 강
조했다
이어 “시민, 소방관 등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아 다행이지만, 화재진압이 17시간이나 걸려 시민들을 불
안에 빠뜨렸다"며 "유사사레의 재발 방지를 위한 체계적인 대책을 강구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고양 송유관 화재사고는 발생 17시간만인 8일 4시10분경에 완전히 진압됐다. 앞서 화재는 7일 오전 10시 56분쯤 고양시 덕양구 화전동 대한송유관공사 경인지사 옥외 탱크 14기 중 하나인 휘발유 탱크에서 폭발로 시작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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