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지 기자
원미도서관 전경<사진:부천시>
[경기뉴스탑(부천)=김유지 기자]부천시원미도서관 부천씨앗길센터는 풍요로운 가을을 맞이하여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먼저 초등학생 대상 진로 팝업북 프로그램이 10월 13일부터 21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학생들이 존경하는 위인의 전기를 읽고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를 팝업북으로 표현해본다.
10월 27일과 28일에는 청소년과 학부모를 위한 진로특강이 마련된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심리검사를 받고 검사결과에 따른 진로진학 해설특강을 들을 수 있다.
10월 26일에는 성인 대상 탐방프로그램을 진행한다. ‘100세 시대 제2의 진로 탐색’을 주제로 파주 출판문화단지, 헤이리 마을 등을 탐방한다.
11월 9일에는 《결심만하는 당신에게》의 최명기 작가를 초청해 저자특강을 연다. 작심삼일에 대한 해결방안을 제시하고 대화를 나누는 북토크 형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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