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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보 포스터<사진:김포시>

[경기뉴스탑(김포)=김유지 기자]김포시가 경력단절 여성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자 발벗고 나섰다. 김포시는 오는 23일 오후 430분부터 620분까지 김포아트빌리지 아트센터 다목적홀에서 경력단절예방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경기도일자리재단(경기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지원으로 개최되는 이번 콘서트는 구직 및 취업 여성 등 관내 시민 150여명을 대상으로 경력단절의 현실과 고민을 토크쇼 방식으로 풀어보고 이에 대한 예방과 해법을 공유하고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제주 MBC 출신의 이운정 아나운서가 자존감과 행복을 찾는 방법을 들려주고, KBS아나운서 김현욱과 온에니어그램상담심리센터 박은아, 무지개공감교육연구소 정영혜, 경기도일자리재단 정보미, 김포맘한아름카페 최상아 대표가 패널로 참여해 자신들의 경험과 사례를 토대로 경력단절을 예방(극복)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 해법을 모색하는 이야기를 나눌 계획이다.

 

토크콘서트를 준비하는 김포시 심상연 일자리경제과장은 김포시에서는 처음 개최되는 힐링 토크콘서트인만큼 일과 육아에 지친 시민분들이 많이 참여하셔서 다시 한 번 도전하고자 하는 힘을 얻어가는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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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0-15 11:2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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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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