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지 기자

채용박람회 포스터<자료:부천시>
[경기뉴스탑(부천)=김유지 기자]부천시가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 부천시는 오는 10월 26일 지하철 7호선 춘의역 로비에서 ‘부천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구인업체에는 우수인력 채용기회를, 구직자들에게는 폭넓은 취업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이번 박람회에는 관내 우수기업 30개 업체가 참여한다. 이 중 25개사는 현장 면접과 채용을 진행하며 부천시 버스업체 5개사는 이력서를 접수해 추후 채용한다.
행사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구직자를 위한 다양한 취업정보와 현장면접 기회를 제공한다. 부대행사로는 이력서 사진촬영, 면접메이크업, 직업심리검사,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클리닉, 취업타로, 캘리그라피 등이 진행된다.
부천시 관계자는 “행사장에 이력서와 이력서 작성대가 준비돼 있으나 혼잡할 수 있으니 현장면접에 참여하고자 하는 구직자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등을 준비할 것”을 당부했다.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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