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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청 전경<사진:안산시>

[경기뉴스탑(안산)=김유지 기자]안산시의 사회적 약자를 위한 세심한 행정이 주목을 받고 있다. 안산시는 고령자,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기 위해 시구청과 각 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 28개소에 보청기를 포함한 4167개의 편의용품을 제작비치했다.

 

거동이 불편한 시민을 위한 휠체어, 청각장애인을 위한 보청기, 어르신을 위한 확대경을 마련해 도움이 필요한 민원인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또한,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민원업무 안내 책자를 제작, 다양한 민원 사무처리 내용을 수록해 행정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높였다.

 

 안산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의 입장에서 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를 위해 민원실 환경정비와 편의시설 확충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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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0-18 12: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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