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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하는 부천시 관계자들<사진:부천시>


[경기뉴스탑(부천)=김유지 기자]부천시가 전국에서 물관리를 가장 잘하는 기관으로 평가됐다. 부천시는 ‘2018 물관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1017경주 현대호텔에서 열린 2018년 하반기 물종합기술연찬회 기념식에서 기관표창을 받았다.

 

부천시는 선진국형 하수터널 설치로 지역주민 재산과 생명보호,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생태하천 복원사업, 수질오염물질 배출량 관리로 지속가능한 생태 조성, 고도정수처리시설 도입으로 수돗물 수질 고급화, ICT 기반 상수도 스마트검침시스템 도입, 노후 상·하수관로 정비로 시민안전 확보 등의 사업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지속가능한 생태환경 조성을 위해 하수처리수 재이용수 공급확대, 에너지 자립률 30.7%에서 55.1%로 향상, 부천 100리 수변길 조성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부천시 환경사업단 홍석남 단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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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0-18 13: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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