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지 기자

안산시청 전경<사진:안산시>
[경기뉴스탑(안산)=김유지 기자]안산시의 인구와 청년정책을 시민이 발굴한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시민들과의 소통·공감을 통한 인구·청년 정책 발굴을 위해 오는 29일 ‘안산 인구·청년 정책 시민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시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시민들이 체감하고 있는 인구 문제를 공유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인구 정책에 대해 의견을 청취한 후 이를 정책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토론회는 산업‧기업, 도시‧주택, 교육‧다문화 총 3가지 분야로 나눠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안산시 인구 정책에 관심이 있는 시민단체, 청년단체, SNS 카페(동호회), 결혼 이민자, 기업 대표, 어머니 대표 등 시민 200명을 초청할 예정이다.
토론회 참석을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25일까지 안산시청 정책기획과(☎031-481-3908)로 문의하거나, 안산시청 홈페이지(공지사항)를 참고하여 이메일(supia55@korea. kr)로 신청하면 된다.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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