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지 기자

김포시청 전경<자료사진>
[경기뉴스탑(김포)=김유지 기자]김포시가 정보 취약계층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경기도와 연계하여 정보취약계층에게 중고PC를 무상으로 보급하는 「사랑의 그린PC 보급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랑의 그린PC 보급 사업은 자치단체를 비롯한 유관단체 및 기업에서 기증한 중고PC를 PC정비센터에서 일괄 수거하여 정비한 후 경제적 여건 등으로 PC 구입이 어려운 정보취약계층에게 무상으로 보급하는 사업이다.
김포시는 이번에 사랑의 그린PC 215대(모니터, 노트북포함)를 기증하였으며, 기증된 PC는 경기도의 사랑의 PC정비센터를 통해 정비한 후 향후 신청을 받아 보급될 예정이다.
김진석 정보통신과장은 “사랑의 그린PC 기증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 라고 밝혔다.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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