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지 기자

홍보 안내문=부천시 제공
[경기뉴스탑(부천)=김유지 기자]부천시가 청년활동 공간인 원미청정구역을 개관했다. 부천시립원미도서관은 오는 12월 청년활동공간 ‘원미청정구역’ 개관을 기념해 취업·창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먼저 12월 13일과 14일 양일에 걸쳐 취업지원 프로그램 ‘천직 탐험대’를 진행한다. 다수 기업의 취업강의를 진행한 윤영돈 윤코치연구소 대표와 함께 본하트 카드(나의 소질 찾기 카드)를 통해 자신의 소질을 찾고 나에게 어울리는 직업은 무엇인지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12월 15일에는 자신만의 나무스피커를 만들어보는 창작 프로그램 ‘청년공방’을 진행한다.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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