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홍보 포스터=시흥시 제공


[경기뉴스탑(시흥)=김유지 기자]시흥시가 합창뮤지컬 소원택시를 공연한다.

시흥시립합창단은 오는 7일과 8일 양일간 시흥시청 늠내홀에서 합창뮤지컬<</span>소원택시>를 공연한다.

 

<</span>소원택시>2017년 시립합창단 창작뮤지컬 ‘1721호조벌에 이은 두 번째 창작뮤지컬이다. 누구나 한번쯤 들어보았을 귀에 익은 가요와 눈에 익은 장소들을 바탕으로 가족에 대한 따뜻한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 ‘사의찬미등을 통해 세련되고 감각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성종완 연출가가 연출을 맡고, 시흥시립합창단의 실력파 단원들이 열연을 펼친다.

 

이번 작품은 남녀노소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을 통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신비로운 노인 노신사가 이끄는 시간여행 속에서 펼쳐지는 흥미로운 이야기뿐만 아니라 적재적소에서 연주되는 대중가요를 발견하는 것도 이 작품의 포인트다.

 

삶을 살아가며 그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먹먹해오는 가족에 대한 이야기로 가슴을 뜨겁게 달구는 창작 뮤지컬 <</span>소원택시>는 오는 7일 오후 7, 8일 오후 3시 시흥시청 늠내홀에서 공연된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12-04 11:21:2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김유지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yj580413@nate.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