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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의회=자료사진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의회 251회 정례회가 18일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28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시의회 정레회는 지난 1123일부터 1130일까지 8일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해  감사요구 5, 시정요구 5, 처리요구 42, 건의사항 139건 등 총 191건을 지적했다.


이어 123일부터 17일까지 15일간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운영하여 2018년도 마무리추경 예산안과 2019년도 의왕시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 및 공영개발사업 특별회계 예산안, 상수도직영기업 특별회계 예산안, 지방공기업 하수도사업 특별회계 예산안,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의했다.

 

 예결위는 2019년 의왕시 총예산액 4,6423,0221천원으로 결정하고, 집행부에서 제출한 예산중 303,5043천원을 삭감하여 내부유보금으로 편성했다.

 

18일 열린  제4차 본회의에서는  2019년도 예산안 및 상정된 안건을 의결처리하고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승인한 후 시정 질문을 끝으로 정례회를 폐회했다.

 

특히, 4차 본회의에서는 이랑이 의원의백운지식문화밸리 입주민 불편 해소대책’, 박형구 의원의문화예술회관 건립 취소 및 시민회관 건립대책’, 윤미경 의원의의왕도시공사 상가분양 및 미분양용지 매각 등 문제점 해소방안등에 대한 시정질문과 의왕시장으로부터 답변 청취를 통해 시정 주요현안에 대한 진행상황을 점검했다.

 

윤미근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이번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에서 지적한 내용중 지방자치 사무를 위탁 운영함에 있어 시의회 동의를 득하여야 하는 절차를 준수하지 않은 사항에 대해서는 정기적인 교육을 통한 업무 연찬이 필요하고, 시정 및 처리요구 사항에 대하여는 집행부에서 조속한 시일내에 개선 반영하여 주시기 바란다아울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열띤 토론으로 심사숙고하여 확정한 내년도 예산이 한 푼도 낭비됨이 없이 시정발전과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집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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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2-18 11:2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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