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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의 달인 등 시상 모습=김포시 제공


[경기뉴스탑(김포)=김유지 기자]김포시가 올해의 시정홍보 달인에 김미화 주무관을 선정했다.

김포시는 ‘2018년도 시정홍보의 달인을 선정하고 21일 시상했다.

 

올해 첫 도입한 시정 홍보의 달인은 민선7기 비전과 전략을 효율적으로 홍보한 김포시의 부서와 직원을 선정해 시상하며 평가결과 부서 최우수상은 인재개발과, 우수상은 안전총괄과, 장려상은 문화관광과가 수상했다.

 

수상 부서는 언론보도 제공, 시정소식 참여, SNS(사회관계망서비스) 활성화, 전광판 게시 항목을 평가해 선정했다. 특히, 최우수상을 수상한 인재개발과는 SNS 활성화 1위를 비롯해 모든 항목에서 최상위권을 휩쓸었다.

 

직원 중에서는 기획담당관실 김미화 주무관이 첫 번째 시정 홍보의 달인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김 주무관은 인구정책 담당자로 근무하면서 홈페이지 구축, 브랜드 개발, 언론 홍보, 시민 인식개선, 홍보물 제작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시민 참여를 이끌었다.

 

이광희 공보담당관은 "시민행복을 위한 민선7기의 시정비전과 전략을 적극적으로 홍보한 부서와 직원을 달인으로 뽑혔다면서 매년 우수 부서와 직원을 선정해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홍보 마인드를 더욱 강화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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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2-21 11:4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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