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노란 신호등 설치 모습=부천시 제공


[경기뉴스탑(부천)=김유지 기자]부천시가 어린이보호구역 8개소에을 노란신호등 설치 했다.

부천시는 안전한 등하굣길을 조성하고자 어린이보호구역에 노란신호등을 설치해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지난 11월부터 12월까지 1억여 원(도비 30%, 시비 70%)의 예산을 투입해 까치울초등학교 등 사고위험이 높은 어린이보호구역 8곳의 신호등 138개를 노란신호등으로 교체했다.

 

노란신호등은 기존의 검정색 신호등과 달리 운전자가 멀리서도 어린이보호구역임을 쉽게 알 수 있어 경각심을 높이고 저속주행을 유도해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이승표 교통사업단장은 초등학교 주변 노란신호등 설치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12-27 13:56:4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김유지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yj580413@nate.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