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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화섭 안산시장이 떡을 절단하고 있다=안산시 제공


[경기뉴스탑(안산)=김유지 기자]윤화섭 안산시장이 안전과 일자리 창출 그리고 복지에 만전 기하겠다고 시무식에서 밝혔다.안산시는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19년 시무식을 열고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 만들기를 다짐하며 새해 업무에 돌입했다.

 

이날 시 공무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시무식에서 윤화섭 안산시장은 "올해는 그동안 이룬 많은 성과를 더 발전시키고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겠다""안전과 일자리 창출, 복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 자리에서 윤화섭 안산시장은 전국공무원노조 안산지부장, 안산시공무원노조 위원장 등과 함께 신년맞이 떡 절단식 행사를 가졌으며, 안산시립국악단과 안산시립합창단의 공연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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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1-02 13:4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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