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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화섭 안산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안산시 제공


[경기뉴스탑(안산)=김유지 기자]일자리 창출에 대한 윤화섭 안산시장의 의지가 다시한번 드러났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3일 안산상공회의소 신년인사회에서 "안산시를 일자리가 많고 경제의 활력이 넘치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윤 시장은 "지난해까지 안산시는 인구가 감소하고 반월시화산업단지의 경쟁력 있는 업체들이 이주하는 등 위기를 맞았으나 지난해 11월부터 인구 감소 추세가 멈추고 반월시화산업단지의 공장 가동률도 높아지고 있다"며 인구 및 일자리 확대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또한 윤 시장은 "향후 건립 예정인 산업역사박물관에는 안산시에서 생산한 산업제품을 전시하여 산업기술의 우수성을 알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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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1-03 1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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