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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담회 모습=도의회 제공

[경기뉴스탑=장동근 기자]경기도의회 김포상담소가 김포중앙리틀야구단 활성화 대책을 모색했다.새해 첫 경기도의회 김포상담소에서 채신덕(김포 2)의원은 김포중앙 리틀야구단 윤대현 감독 외 1명과 리틀야구지원 및 선수육성, 김포야구발전에 관한 면담을 7일 가졌다.

 

김포에는 유능한 야구 꿈나무들이 다수 분포되어 있음에도 불고하고, 선수들이 진학을 서울이나 고양시로 하고 있다. 김포에 중학교 야구부 창단과 지원이 꼭 필요한 실정임에도 불구하고 열악한 환경 속에서 훈련을 해야 하는 것에 대해 윤 감독과 어린선수, 학부모는 안타까움을 금치 못하고 도와 달라고 호소하는 실정이다

 

채신덕의원은 야구와 같은 체육활동은 기초체력 향상은 물론 아이들이 성장하는데 큰 도움을 수 있는 스포츠다라는 말과 지원과 환경개선에 앞장서서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라는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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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1-08 1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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