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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화섭 안산시장, 전국 최초 외국인 자녀 전연령 누리과정 교육비 지원
  • 기사등록 2019-01-15 11:56:43
  • 기사수정 2019-01-15 18: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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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화섭 안산시장=안산시 제공


[경기뉴스탑(안산)=김유지 기자]윤화섭 안산시장이 전국 최초 외국인 자녀 전연령 누리과정 교육비를 지원 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최근 경인지역 모 지상파TV와의 방송 인터뷰에서 전국 최초로 중인 외국인 자녀 누리과정 교육비 지원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윤 시장은 인터뷰에서 아이들의 교육 복지만큼은 국적을 떠나 차별받아선 안 된다특히 안산에 거주하는 109개국 85천여명의 외국인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게 되면, 결국 이들이 안산에서 생산과 소비 활동을 높이게 돼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안산시는 민선7기 들어 외국인 가정의 자녀를 대상으로 지난해 7월과 11월부터 각각 어린이집(3~5)과 유치원(3~5)의 누리과정 교육비(어린이집 22만원 유치원 공립 6만원, 사립 22만원)를 전국 최초로 지원하고 있다.

2017년도에 입국한 고려인 김올가씨(, 우즈베키스탄)언어장벽도 있고 경제기반도 취약해 딸 아이 보육비가 버거웠다, “안산시 지원으로 경제적 부담도 덜고 딸아이가 한국말을 배우게 돼서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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