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김포시청=김포시 제공


[경기뉴스탑(김포)=김유지 기자]김포시가 고위험 임산부에 대한 의료비를 확대 지원 한다.

김포시보건소는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대상자를 확대 실시한다고 밝혔다.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사업은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 가구의 구성원인 자로 조기진통, 분만관련출혈, 중증 임신성 중독증, 양막의 조기파열, 태반조기박리, 전치태반, 절박유산, 양수과다증, 양수과소증, 분만전 출혈, 자궁경부무력증으로 진단받고 입원치료 받은 자에게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사업이다.

 

진단코드로는 조기진통(O60), 분만관련출혈(O67, O72), 중증 임신 중독증(O11, O14, O15), 양막의 조기파열(O42), 태반조기박리(O45), 전치태반(O44, O69.4), 절박유산(O20.0), 양수과다증(O40), 양수과소증(O41.0), 분만전 출혈(O46), 자궁경부무력증(O34.3)로 진단받은 경우에 해당된다.

 

신청기준은 질환별 세부지원 기준으로 조기진통은 임신주수 20주 이상에서 34주 미만의 조기진통 또는 조산위험으로 임신유지를 위해 입원치료를 받은 자, 분만관련 출혈, 양막의 조기파열, 태반조기박리, 전치태반, 절박유산, 양수과다증, 양수과소증으로 진단받은 자는 임신 20주 이상 입원관련 치료비를 지급하며 분만 전 출혈과 자궁경부무력증 진단자는 진단일 이후 질병관련 입원치료기간에 해당하는 진료비를 신청하면 된다.

 

지원규모는 입원 치료비 중 전액본인부담금과 비급여 항목(상급병실료 차액, 환자 특식 제외)에 해당하는 의료비중 90% 까지 지원하며 1인당 지원한도는 300만 원이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9-01-17 12:51:0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김유지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yj580413@nate.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