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2019소비자단체간담회모습=경기도 제공

[경기뉴스탑=장동근 기자]경기도가 소비자권익증진 소비자단체 간담회를 열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이 간담회는  2019년 소비자정책 추진에 앞서, 소비자단체의 의견을 청취하고 민관 거버넌스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 16일 수원시 경제과학진흥원에서 이신혜 공정소비자과장과 신희원 경기도 소비자단체협의회장을 비롯해 경기도내 소비자단체 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경기도는 올해 소비자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소비자안전정보 확산 취약계층 소비자교육 확대 소비자위해(危害) 모니터링 상시화 합동단속 강화 등 4가지 정책 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도는 이날 간담회에서 올해 주요 사업으로 소비자안전 정보 확산을 위한 SNS G-버스 홍보, 취약계층 소비자교육 확대를 위한 소비자안전교육 전담강사 100명 양성 계획 등을 발표했다. 또한 소비자안전감시단을 구성해 상품 모니터링과 감시활동 등을 추진하는 한편 다단계판매업자, 후원방문판매업자 등 특수거래 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단속과 교육 계획도 밝혔다.

한편 경기도는 19998월 전국 최초로 경기도 소비자정보센터를 열고 소비자피해 상담과 소비자 정보제공, 민관 거버넌스를 통한 소비자교육 및 조사 사업 등을 하고 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9-01-18 08:23:5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