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평화의 소녀상 건립을 위한 간담회 모습=도의회 제공
[경기뉴스탑=장동근 기자]경기도의회 김진일 의원이 평화의 소녀상 건립을 추진한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진일 도의원(더민주, 하남1)은 지난 18일 하남시의장실(의장 방미숙)을 하남시 평화의 소녀상 건립추진회(대표 김해중)위원들과 함께 방문하여, 하남시의회와 함께 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였다.
이 자리에서 김 의원은 “불행한 역사는 잊으면 반복된다.” 며 “올해가 3.1운동 100주년인 만큼 이제 하남에 평화의 소녀상을 건립하여 하남시민과 함께 역사의식을 고취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방미숙 하남시의회 의장은 “하남 평화의 소녀상건립이 잘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하남시의회 뿐만이 아니라, 지역사회 민간단체 등도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하남시 평화의 소녀상 건립추진위원회는 2월 19일 소녀상 후원 일일카페, 3월 1일 100주년 공동행사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2019년 8월 14일 위안부기림일 하남시청에 하남평화의 소녀상 건립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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