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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현 의원 “정부, 미세먼지잡기 총력전 ... .2030년까지 친환경차 385만대 보급” - ’22년까지 전기차 43만대, 수소차 6.7만대 보급 목표 - 내년 중‘친환경차 의무판매제’도입 검토
  • 기사등록 2019-01-22 11:4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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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현 의원(더불어민주당, 의왕과천)+자료사진


[경기뉴스탑=장동근 기자]정부가  미세먼지 감축방안으로 오는 2030년까지 친환경차 385만대를 보급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신창현 의원(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의왕과천)이 환경부로부터 제출받은 친환경차 및 충전인프라 보급목표()’에 따르면 환경부는 다음 달 중으로 이 같은 내용의 경유차 감축 로드맵을 확정할 방침이다.

 

자료에 따르면 현재 58천대 수준인 친환경차(전기+수소차)를 연말까지 105천대 수준까지 확대하고 오는 22년까지 497천대, 30년까지 385만대를 목표로 보조금 정책, ‘친환경차 의무판매제검토 등을 통해 수요와 공급을 늘려나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전기차의 경우 올해 말까지 10만대, 22년까지 43만대, 30년까지 300만대를 보급하고, 충전소 또한 공공시설을 중심으로 22년까지 1만개소, 30년까지 15천개소로 확충할 예정이며, 수소차의 경우 22년까지 67천대, 30년까지 85만대로 늘려나간다.전기이륜차도 현재 5천대에서 22년까지 5만대, 30년까지 17만대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신  의원은 수도권 미세먼지 배출량의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경유차 등 수송 부문이라며 자동차 판매량의 일정 비율을 전기수소차 등 친환경차로 의무화하는 제도를 적극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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