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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점검 모습=안산시 제공


[경기뉴스탑(안산)=김유지 기자]안산시가 동절기를 맞아 화재취약 노인요양시설 일제 점검을 실시 한다.

안산시는 설 연휴를 앞두고 동절기 화재에 취약한 노인요양시설 긴급안전점검 대상시설물에 대해 안전조치 현황을 점검했다고 24일 밝혔다.

 

점검장소는 상록구 구룡동길에 위치한 사랑의 공동체 요양원으로 이날 점검에는 시 안전점검팀, 자율방재단, 한국산업안전관리원, 가스안전공사 유관기관 등이 참여했다.

 

동절기 화재예방을 위해 실시된 노인요양시설 긴급안전점검결과 지적된 사항에 대해 시정조치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피난방화시설 및 종사자의 위기관리 대응능력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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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1-24 13:3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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