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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남·북부 공정거래지원센터 통합 운영
  • 기사등록 2019-01-27 09:49:57
  • 기사수정 2019-01-27 09:5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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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자료사진

[경기뉴스탑=장동근 기자]경기도가 남부와 북부로 나누어 운영하던 공정거래지원센터(종전 불공정거래 상담센터)를 하나로 합쳐 수원시 영통구 광교로에 위치한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A3층에 통합사무실을 새롭게 마련했다.

통합사무실은 28일부터 본격 업무에 들어간다

공정거래지원센터는 지난 20158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불공정거래로 인한 피해신고 접수와 상담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수원시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1층에 문을 열었다. 이어 20174월에는 고양시 풍산역에 경기북부공정거래지원센터가 문을 열면서 남부와 북부로 운영돼 왔다.

경기도는 올해부터 공정거래위원회부터 가맹·대리점 분쟁조정업무와 가맹정보공개서 등록업무가 도로 이관되면서 효율적 업무수행을 위해 양 센터의 인력을 합칠 필요가 있었다면서 통합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공정거래지원센터 통합이전으로 경기남부공정거래지원센터에 있던 소비자정보센터도 차세대융기원으로 함께 이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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