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지 기자
정하영 김포시장이 기자들과 담소하고 있다=김포시 제공
[경기뉴스탑(김포)=김유지 기자]포시가 브리핑룸 개소로 시민의 알 권리 충족에 나섰다.
투명한 소통을 목표로 김포시청 브리핑룸이 30일 공식 개소했다.
김포시는 그간 공보담당관실 내 송고실을 운영해 왔으나 공간 협소 등의 문제로 출입기자의 이용률이 저조해 이를 개선하고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존의 송고실을 확대한 브리핑룸을 설치한 것이다.
브리핑룸은 단상, 사회대, 책상, 의자, 컴퓨터, 전화를 구비했으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30일 오전 브리핑룸에서 열린 기자들과의 티타임에서 “시정방향과 정책의 정확한 전달, 소통, 직통을 위해 노력하겠다. 한발 앞서가는 소통의 자리가 될 것”이라면서 “틈나는 대로 브리핑룸에 와서 여러분의 현장 목소리를 듣겠다”고 약속했다.
(경기서부=경기뉴스탑)
yj580413@nate.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