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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화섭 안산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안산시 제공


[경기뉴스탑(안산)=김유지 기자]안산시가 어르신 희망리어카 일자리사업단을 모집 한다.


안산시는 생활환경 등 여건이 열악한 폐지 줍는 어르신을 포함한 어르신 희망리어카 일자리사업단참여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모집기간은 오는 211일부터 215일까지이며, 사업내용은 거리의 쓰레기 정비(재활용분리)와 무단투기 감시 활동이다.


‘어르신 희망리어카 일자리사업단은 환경정화사업을 통하여 어르신들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하고자 2018년 일동, 이동, 원곡동 등 3개동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으로 시작했으며, 호응이 좋아 올해에는 8개동으로 확대 시행하게 됐다.


2019년 상반기 어르신 희망리어카 일자리사업단은 총 228명을 선발하며, 상록구는 일동 60, 이동 33, 사동 25, 사이동 30명이며, 단원구는 원곡동 30, 신길동 20, 선부310명으로 만 65세이상(31일 기준) 해당지역 거주 어르신을 대상으로 모집하고 8개동에서 사업을 추진한다. , 원곡동은 인접동인 선부1·2, 와동, 백운동 거주 어르신이 신청 가능하다.


선발 결과는 오는 37일 개별 통보 예정이며, 선발자는 311일부터 67일까지 약 3개월간 사업에 참여한다. 하루 두 시간씩 근무하며 임금은 월 30여만을 받게 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앞으로도 일하고 싶은 많은 어르신들을 위해 어르신 공공 일자리를 더 많이 발굴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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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2-07 12: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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