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지 기자

시흥시청=시흥시 제공
[경기뉴스탑(시흥)=김유지 기자]시흥시가 구제역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다.
시흥시는 지난 2일부터 ‘시흥시 구제역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 중이다. 구제역 국가위기단계가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됨에 따라 명절연휴 동안 구제역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심각단계’에 준해 위기대응기구를 구성한 것이다.
시 구제역 재난안전대책본부는 24시간 상황을 유지하면서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방역활동 등의 임무를 수행하며 구제역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시흥시 관내에는 소 1,995두, 돼지 2,457두 등 우제류 약 4,900마리가 사육되고 있는데, 지난 31일까지 예방 백신 접종을 모두 완료했다.
(경기서부=경기뉴스탑)
yj580413@nate.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