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경기도의회 양평상담소 간담회 모습=도의회 제공


[경기뉴스탑=장동근 기자]경기도의회 양평상담소가 공기정화장치 업체선정 민원에 대해 토론했다.

경기도의회 전승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지난8일 경기도의회 양평상담소에서 양평교육지원청 학생건강급식팀장 박은영, 재정팀장 윤희창, 재정담당 조항양과 함께 공기정화장치 업체 선정 민원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양평교육지원청은 물품 다수공급자계약 2단계 경쟁 업무처리 근거에 따른 공기정화장치 물품선정위원회 개최, 물품선정위원회 위원 중 학부모위원이 희망하는 제품이 최종 선택 되지 않아 민원이 발생이에 학부모들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선정된 업체물품 설치 시 미세먼지 지감능력 향상 방안 협의, 제안요청 취소 기능여부 및 취소 시 발생될 문제점을 검토하여 처리할  예정이라고 했다.

 

이에 전승희 의원은 “공기 정화 장치는 학생들의 건강과 직결되므로 세심하게 살펴 볼 것”을 주문했.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9-02-12 13:36:21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