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경기도의회 양평상담소 간담회 모습=도의회 제공
[경기뉴스탑=장동근 기자]경기도의회 양평상담소가 공기정화장치 업체선정 민원에 대해 토론했다.
경기도의회 전승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지난8일 경기도의회 양평상담소에서 양평교육지원청 학생건강급식팀장 박은영, 재정팀장 윤희창, 재정담당 조항양과 함께 공기정화장치 업체 선정 민원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양평교육지원청은 “물품 다수공급자계약 2단계 경쟁 업무처리 근거에 따른 공기정화장치 물품선정위원회 개최, 물품선정위원회 위원 중 학부모위원이 희망하는 제품이 최종 선택 되지 않아 민원이 발생” 이에 학부모들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선정된 업체물품 설치 시 미세먼지 지감능력 향상 방안 협의, 제안요청 취소 기능여부 및 취소 시 발생될 문제점을 검토하여 처리할 예정이라고 했다.
이에 전승희 의원은 “공기 정화 장치는 학생들의 건강과 직결되므로 세심하게 살펴 볼 것”을 주문했다.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