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5.18 민주화 운동 망언 규탄 집회 모습=도의회 제공

   [경기뉴스탑=장동근 기자]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5.18 민주화 운동 망언 규탄 집회를 열었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염종현) 135명의 의원들은 12일 도의회 1층 정문 앞에서 ‘5.18 망언 국회의원 3인 제명 촉구규탄 집회를 개최했다.

    염종현 대표의원(부천1)자유와 정의의 투쟁으로 군사 쿠데타 세력에 의해 무고하게 희생된 분들의 역사이자,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상징인 5.18 민주화 운동에 대한 부정은 곧 민주화 30년 역사의 부정이라고 말했다.

    이날 규탄 집회는 더불어민주당 정무수석부대표 김용성의원(비례)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5.18 민주화 운동에 대해 모독 망언을 한 자유한국당 김진태, 이종명, 김순례 의원 등의 제명과 사과 촉구를 위한 성명 발표와 퍼포먼스가 이어졌다.

     성명서를 통해 오광덕의원(광명3)“5.18 광주 민주화 운동에 대해북한군 개입’‘광주 폭등’‘괴물집단등으로 망언을 일삼은 자유한국당 3인은 민주화 헌정질서를 거부한 명백한 도발이며, 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을 무시한 모욕 행위이다라고 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9-02-12 13:48:5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