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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족 지원협의회 모습=김포시 제공


[경기뉴스탑(김포)=김유지 기자]김포시가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협의회를 열었다.

김포시는 지난 12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김포시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 협의회를 개최했다.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협의회는 교육지원청, 경찰서,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출입국외국인청 등 외국인주민 지원기관 및 외국인주민지원센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외국인(다문화) 주민 지원관련 기관과 민간단체 위원 15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관내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의 지역사회 적응과 내외국인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다양한 사업과 김포 세계인 큰잔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심도있는 논의가 이뤄졌으며 각 기관별 지원사업의 협조사항 건의 등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장영근 김포시 부시장은 김포시 인구의 약 5%를 차지하는 외국인주민과 다문화가족이 이번 협의회를 통해 주민들과 더욱 조화롭게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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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2-13 13: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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