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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인사회를 통해 주민들을 만나는 임병택 시흥시장=자료사진


[경기뉴스탑(시흥)=김유지 기자]임병택 시흥시장이 신년인사회에 이어 오는 20일부터 28일까지 권역별 생활민원 주민간담회를 갖는다.

 

간담회는 오는 20ABC행복학습타운에서 대야, 신천, 은행, 과림 주민들과 만나는 것을 시작으로 25일에는 군자, 정왕본동, 정왕1, 월곶동 주민들과 정왕본동행정복지센터에서, 26일에는 신현, 매화, 목감, 연성, 능곡, 장곡 주민들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28일에는 정왕2, 정왕3, 정왕4, 배곧동 주민들과 정왕3동행정복지센터에서 총 4차례에 걸쳐 열린다.

 

임 시장은 이날 열린 공간에서 지역의 생활 불편 민원에 대한 주민들의 가감 없는 이야기를 듣고, 그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우선 담당국장이 지난해 민선7기 취임 동순시와 2019년 신년인사회에서 건의된 민원에 대해 브리핑하고 해당 내용들에 대한 조치 계획을 설명한다. 이후 임 시장과 주민들이 생활 민원들에 대해 자유 토론이 이어진다.

 

간담회 참석 대상은 각 동별로 주민 20명 내외다. 시흥시민이면 누구나 해당 동 주민센터에 신청해 참석할 수 있다.

 

임 시장은 행복한 변화, 새로운 시흥은 결국 시정의 주인인 시민으로부터 시작한다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주민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시정에 잘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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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2-13 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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