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지 기자

김포시의 지신밟기 모습=김포시 제공
[경기뉴스탑(김포)=김유지 기자]김포시에서 열린 정월대보름 맞이 지신밟기가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경기도 무형문화재 제23호 김포통진두레놀이와 김포농악보존회의 지신밟기 행사가 김포시청에서 개최됐다.
12일 오전 9시, 14일 오전 10시 양일 간 김포시청 본관 앞에서 김포통진두레놀이보존회와 김포농악보존회의 흥겨운 풍물 공연을 시작으로 김포시의 발전과 안녕을 기리는 고사가 이어졌다.
이날 지신밟기 행사에는 정하영 김포시장을 비롯해 김포시의원, 김포시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덕담을 주고받으며 김포시의 발전과 시민의 평안을 기원했다.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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