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정하영 김포시장이 사물인터넷 응용 기술사 ㈜에펠을 방문해 가로등 시연 및 설명을 듣고있다=김유지 기자


[경기뉴스탑(김포)=김유지 기자]정하영 김포시장이 15일 오전 하성면 귀전로 소재 에펠(대표이사 박준열)을 찾아 기업운영의 애로사항 등을 듣고 김포시에서 시행하는 기업지원 시책을 소개했다.

에펠은 사물인터넷 기술을 기반으로 사람이나 차량의 움직임, 시간대별 주변 밝기, 통행량을 스스로 감지하여 자동 또는 원격으로 가로등의 점멸, 밝기 등 동작을 제어하는 가로등을 개발하여 상용화한 대표적인 강소기업이다.

정 시장의 산업체 방문은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이루어졌다.

이 자리에서 정 시장은 김포시는 강소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운전자금, 환경개선사업 등 다방면에서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있다면서 에펠이 상용화에 성공한 스마트 가로등에 대한 시연과 설명을 듣고 그동안의 성과를 치하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9-02-16 17:46:4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김유지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yj580413@nate.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