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지 기자

정하영 김포시장이 사물인터넷 응용 기술사 ㈜에펠을 방문해 가로등 시연 및 설명을 듣고있다=김유지 기자
[경기뉴스탑(김포)=김유지 기자]정하영 김포시장이 15일 오전 하성면 귀전로 소재 ㈜에펠(대표이사 박준열)을 찾아 기업운영의 애로사항 등을 듣고 김포시에서 시행하는 기업지원 시책을 소개했다.
㈜에펠은 사물인터넷 기술을 기반으로 사람이나 차량의 움직임, 시간대별 주변 밝기, 통행량을 스스로 감지하여 자동 또는 원격으로 가로등의 점멸, 밝기 등 동작을 제어하는 가로등을 개발하여 상용화한 대표적인 강소기업이다.
정 시장의 산업체 방문은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이루어졌다.
이 자리에서 정 시장은 “김포시는 강소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운전자금, 환경개선사업 등 다방면에서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면서 ㈜에펠이 상용화에 성공한 스마트 가로등에 대한 시연과 설명을 듣고 그동안의 성과를 치하했다,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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