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지 기자
진로체험 인증서 전달 모습=안산시 제공
[경기뉴스탑(안산)=김유지 기자]안산시가 공부하기 좋은 도시 만들기에 나섰다.
안산시청소년진로체험지원센터(이하'센터')는 다양한 진로·직업 체험활동프로그램을 개설하여 청소년들의 적성과 소질 개발에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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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는 특수교육 대상 청소년들의 진로역량을 높이기 위해 맞춤형 진로탐색프로그램을 개설하는 한편 일반 청소년과 성인을 표적으로 하는 직업 이해도 증진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직업능력 신장에 크게 기여 한것으로 밝혀졌다.
센터가 프로그램 이수자 1,02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 한 결과 97.2%의 응답자가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지난해 이 프로그램을 이수 한 청소년 및 지역주민은 5만2천여명에 이른다.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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